야간진료 이용 가이드
야간진료 운영 시간, 비용, 진료과별 안내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
야간진료란
야간진료는 일반 진료 시간 이후에 운영되는 외래 진료입니다. 보통 평일 18시 이후부터 21~22시까지 운영됩니다.
응급실과 달리 예약제 또는 접수 순서로 진료하며, 일반 외래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. 비용은 야간 가산료가 추가되지만 응급실보다 훨씬 저렴합니다.
야간진료 비용
야간 가산료 구조
- 야간 가산: 일반 진료비의 약 30% 추가
- 적용 시간: 평일 18시~22시 (토요일은 13시 이후)
- 심야 가산: 22시 이후는 약 50% 추가 (운영 병원 적음)
비용 예시
일반 외래: 진찰료 약 1.5만 원 → 본인부담 약 5천 원
야간 외래: 진찰료 약 2만 원 → 본인부담 약 6~7천 원
응급실: 관리료 + 진찰료 → 본인부담 약 3~10만 원
야간진료는 응급실 대비 1/3~1/5 수준의 비용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.
진료과별 야간진료 안내
소아청소년과
아이 발열, 감기, 복통 등으로 야간 수요가 가장 높은 진료과입니다.
- 달빛어린이병원: 야간·휴일 소아 전문 진료 (보건복지부 지정)
- 일반 소아과 야간진료: 보통 20~21시까지 운영
- 3개월 미만 영아 고열(38도 이상)은 응급실 방문 권장
치과
급성 치통, 외상으로 인한 치아 파절 등 야간 치과 수요가 많습니다.
- 대형 치과, 네트워크 치과에서 20~21시까지 운영하는 경우가 있음
- 응급 치통 시 진통제 복용 후 야간진료 치과 방문
- 치아 탈구(빠짐)는 시간이 중요하므로 즉시 응급실 또는 야간 치과 방문
이비인후과
인후통, 중이염, 코피 등으로 야간 이비인후과 수요가 있습니다.
- 편도선염, 급성 중이염 등 통증이 심할 때 야간 이용
- 코피가 30분 이상 멈추지 않으면 야간진료 또는 응급실 방문
- 야간 운영 이비인후과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
야간진료 vs 응급실 선택 기준
| 상황 | 추천 |
|---|---|
| 감기, 경미한 발열, 두통 | 야간진료 |
| 아이 단순 발열 (38도 미만) | 야간진료 (소아과) |
| 급성 치통, 가벼운 외상 | 야간진료 |
| 심한 가슴 통증, 호흡곤란 | 응급실 (119) |
| 의식 저하, 경련, 대량 출혈 | 응급실 (119) |
| 22시 이후 진료 필요 | 응급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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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야간진료 비용은 일반 진료보다 얼마나 비싸나요?
야간 가산료는 일반 진료비의 약 30%가 추가됩니다. 예를 들어 일반 외래 진찰료가 1만 5천 원이라면 야간에는 약 2만 원 정도입니다. 건강보험이 적용되므로 본인부담금 기준으로는 1~2천 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.
야간진료 병원은 몇 시까지 운영하나요?
일반적으로 야간진료는 평일 18시~22시에 운영됩니다. 병원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21~22시에 마감합니다. 일부 병원은 자정까지 운영하기도 하며, 22시 이후에는 응급실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소아과 야간진료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?
달빛어린이병원이 야간·휴일 소아 진료를 전문으로 운영합니다. 일반 소아청소년과 중에서도 야간진료를 하는 병원이 있습니다. 소아 야간진료 병원은 본 사이트에서 지역별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.
야간에 치과 진료가 가능한가요?
일부 치과에서 야간진료를 운영합니다. 주로 대형 치과나 네트워크 치과에서 20~21시까지 진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응급 치통은 야간진료 치과를 먼저 찾고, 없으면 응급실에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.